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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전자포 3색 적녹황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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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사용 덱 정리. 1편.




1. 모노가타리


2016년의 바이스의 시작은 모노가타리였다. 아는 동생의 부탁으로 아미아미 대리주문으로, 그리고 매장에서 발매 기념으로 한 박스 뜯으면서 짜기 시작했는데 어쩌다보니 싱글로 덱을 구입해버렸다. 정말로 강한 파워카드들로 떡칠한 타이틀이라 데레마스 발매 이전까진 모노가타리 위주로만 레시피를 짯던 걸로 기억한다. 8샷 → 적황 4문 4샷 → 적황 8문 → 적녹황 4샷 4금괴 → 적녹황 4문 4금괴 → 청적녹 4게이트 4금괴 옮겨왔다. 현재의 레시피에 만족하고 쓰고 있어서 아마 이대로 계속 쓸 것 같다.



2. 러브라이브! The School Idol Movie


2015년 내가 가장 많이 사용했던 타이틀인 러브라이브의 엑스트라 강화 부스터였다. 내 최초의 풀레어 근접한 덱이었기도 했는데 어쩌다가 이 덱을 팔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. 러브라이브 청단을 오래 쓰지는 않았던 이유가 매장에 고정적 심해서함 플레이어가 있었다보니 도저히 쓸 엄두가 나지 않았었던 덱이었다. 친선에서는 썻었는데 대회에서는 러브라이브보단 모노가타리를 썻었고, 다른 사람의 적청녹을 빌려서 썻던 적도 꽤 많았다. 




3. 뿌요뿌요


후열이 부족해서 덱의 방향이 하나로밖에 갈 수 없었던 타이틀이었다. 나는 저렴하게 녹적청으로, 렘레스+링고 빌드로 썻었는데 이쪽의 로컬 환경이 1레벨에 힘을 몰아주는 분위기였다보니 좀처럼 렘레스를 쓰기가 어려웠었다. 꽤 애정을 갖고선 여러여러 타입의 덱들도 정말 많이 구상했었다. 여담이지만, 그 중에 하나가 지금의 녹적황이 95% 가까이 비슷한 빌드로 쓰이고 있는걸 보면 내 자신에 대해서 조금 더 자신을 가졌으면 어땟을까 싶다. 




456. 심해서함 / 심포기어 / 스쿠스토


팔고 싶은데 도저히 안 팔려서 절망을 안겨줬던 덱들이다. 심해서함은 60% 의 덱을 매장에서 입상한 덱으로 짯었고, 심포기어는 일옥으로 싸게 구입, 스쿠스토는 레어 플레이셋 + 덥레 싱글로 구입해서 썻었는데 덱을 넘기는데 거의 6개월씩 걸렸던 것 같다. 성능에 대해서 고평가 했던 것에 대해서 지뢰를 제대로 밟았던 시기였다.


심해서함의 경우엔 칸코레 혼종으로 황터치, 적터치도 고민해보고, 8금괴/4스토부 4게이트 등 정말 많은 타입을 고민했었다. 결국엔 4금괴 4스토부 → 4금괴 4책으로 넘어오고는 짜증나서 던졌다.


심포기어는 4색으로 (4샷 4회오리) 쓰다가 녹적황 (4샷 4회오리) 이후 4샷 4 2001로 옮기고는 도저히 환경에 안 맞는 타이틀이라고 느끼고 던졌다. 게임이 잘 풀렸을 때는 좋은데 안 풀린 게임에 대해서는 계속 쳐맞는 것밖에 없다보니 포텐셜에만 취해서 안정성 부분을 놓쳤던 시기였다.


스쿠스토는 덱이 안 팔리다보니 적청, 황단 둘로 왠만한 입상 덱은 전부 시도해보고 안 올라오는 형태들도 시도해보고, 2015년 WGP 준우승한테도 물어보고 했는데 끝까지 해답이 안 나왔다. 황단의 경우에는 나름 플레이 했었는데 잘 풀리는 게임에선 압도적인데 안 풀리는 게임에서의 무기력함이 답답했다. 경험+색 제한+이름 제한 때문에 덱을 짜는 데에도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결국엔 파는게 정답이었다.

  



7. 로그호라


내가 직접 구입했다기보단, 덱을 서로 돌려쓰는 친구한테 빌려서 썻었다. 작년에도 꽤 많이 플레이 했던 타이틀이었는데 하는 짓이 워낙 고정적인 덱이다보니 금방 질리고 바로 반납했다.





8. 데레마스


2016년 한해동안 정말 많은 시간을 데레마스 덱 연구에 시간을 소비하고, 꽤 많은 덱의 변화들을 예상했었는데 정작 지금 내 덱들의 형태들은 마이너에 가깝게 되었다. 청적 란코 트라프리, 적청 미쿠냥, 황단 적터치, 크로네+우사밍 등등. 나름대로 나는 이게 환경에 대한 내 나름의 해답이라고 생각한 결과이다보니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지금 이 상태가 마음에 든다. 아직까지도 유툴로 데레마스 덱만 만지고 있는데 왠만한 부분은 이미 시도했다보니 매너리즘이 오고 있다. 





9. 아이마스


파워업 주문해놓고... 덱이 덱 답지 않아서... 반 년 가까이를 방치해놓고 있다가 스나마에 하루카 주문으로 다시 덱으로 재탄생 했다. 아이마스 타이틀에 대한 이해도는 그리 높지 못한데 계속 리스트를 읽어봐도 도저히 아이마스만의 장점은 찾지 못했었다. 그중에 스나마에 하루카 + 광경 조합으로 환경에 대한 카운터가 가능해서 꺼내들었다. WGP 에서 더블 앨리미네이션을 뚫고 TOP 8 까지 올라가고, 매장 대회 전승도 해본 덱이긴 한데 요즘 덱이 나한테 츤츤대는 건지 최근들어서 덱으로서의 구실을 못하고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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